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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판문점 현장점검

청와대

2018-04-06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들이 4월 6일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장소인 판문점 일대를 답사했습니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오전 10시께 준비위원들이 판문점으로 출발했다"며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판문점 일대가 공사에 들어갔는데 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회담장을 사전 답사하는 차원에서 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판문점 방문에는 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등 청와대 3실장을 비롯해 권희석 안보전략비서관, 이덕행 통일정책비서관, 최종건 평화군비통제비서관 등이 참가했습니다. 정부 쪽에서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등이 판문점을 방문했습니다. 

판문점 ‘평화의 집’ 앞 시설을 둘러보는 임종석 비서실장, 강경화 외교부장관.
군정위회의실 내부를 살펴보는 준비위원회 위원들